1기 · 2026년 10월 · 정원 10명 · 신청 검토제
글로벌 셀러 전환 과정
쿠팡에서 이미 팔아본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아마존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수익을 약속하는 대신, 첫 매출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함께 만듭니다.
검증된 상품 판단, 자금과 물류 계획, 라이브 리스팅, 광고 세팅까지. 8주, 내 상품과 내 숫자로 진행합니다.
기준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준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도 신청서에 상황을 그대로 적어 주세요. 검토 후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상품을 고르고, 리스팅을 만들고, 광고를 돌리는 일. 쿠팡에서 하시던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그 바깥에 있습니다.
계정 · Brand Registry
제품 생산과 운송은 따로 약 11~13주. 이 두 시계는 따로 돌고, 순서를 모르면 몇 달을 그냥 잃습니다.
첫 판매 → 첫 정산
돈은 늦게 돌아옵니다. 심사가 걸리면 90~105일까지 늘어집니다. 그 사이에 재주문 비용이 먼저 나갑니다.
규정이 다릅니다
한국 상표(KIPO)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미국 상표가 따로 필요하고, 소액 면세는 폐지, 관세와 수수료 구조도 이전과 다릅니다.
하나하나는 넘을 수 있는 벽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지식이 아니라 순서를 가르칩니다.
위 수치는 2026년 6월 기준이며, 기수마다 다시 확인해 최신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아래는 강의 목차가 아니라, 과정이 끝났을 때 내 손에 있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상품 Go/No-Go 판정
내 상품이 아마존에서 되는지, 데이터로 내린 결정
시장·경쟁 분석 리포트
내 카테고리의 경쟁 구도와 진입 여지
진짜 이익 계산기
수수료, 관세, 운송비까지 전부 반영한 개당 손익
현금흐름 생존 계획
첫 판매 전후 90~130일의 자금 지도
물류·수입 플레이북
운송, 통관, 관세, 3PL, 입고 준비까지 내 상품 기준으로
계정 개설 풀 세트
계정, 결제, 사업자·세무 서류, 영세율, Brand Registry까지
규제 적합성 판정
소싱에 돈을 쓰기 전에 먼저 통과하는 카테고리 관문
계정 생존 키트
계정 건강 지표, 정지 예방 수칙, POA(소명서) 템플릿
키워드 맵
우선순위가 정해진 영어 키워드 세트
전환형 리스팅
카피, A+ 콘텐츠, 이미지 기획까지 라이브 가능한 상태로
론칭·랭킹 플랜
첫 30일의 실행 순서와 규정 안에서의 리뷰 확보 계획
라이브 광고 세팅
내 상품으로 실제 세팅한 SP/SB/SD(아마존 스폰서 광고 3종)
SKU별 진짜 손익표
무엇이 남고 무엇이 새는지 한눈에 보이는 표
전체 로드맵
이 모든 일의 정확한 순서
운영자 핫시트 리뷰
기수 안에서 내 계정을 직접 열어 보는 라이브 점검
아마존의 실제 시간표에 과정을 맞췄습니다.
이론은 녹화로 미리 보고, 라이브는 질문과 내 상황 점검에만 씁니다.
과제를 내면 48시간 안에 피드백이 돌아옵니다. 다음 단계가 밀리지 않습니다.
앞 4주는 집중 빌드. 생산과 운송을 기다리는 동안은 준비 기간으로 전환. 재고 도착에 맞춰 다시 모여 론칭까지 갑니다.
제품 브리프와 자본 점검은 과정 시작 전에 마칩니다. 1주차부터는 실행만 합니다.
박제하. 10년 넘게 아마존 US 계정을 직접 운영해 왔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품 등록, 광고, 정산, 계정 관리까지. 이 과정에서 다루는 모든 일이 지금도 제 실무입니다. 가르치기 위해 배운 것이 아니라, 하던 일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수수료·관세 사각지대 계산기
상품 판정 단계에서 바로 씁니다.
공급사·포워더 검증 체크리스트
발주 전에 거릅니다.
계정 정지 구조 패키지
POA 템플릿과 새벽 2시 대응 순서. 일이 터진 밤에 꺼내는 자료입니다.
내 카테고리 시장 분석 리포트 1회 제작
시작하며 방향을 잡을 때 씁니다.
수출·영세율 환급 가이드
세금이 환급으로 바뀌는 구조를 첫 신고부터 적용합니다.
기수 동료와 수료생 커뮤니티
과정이 끝나도 남습니다.
전 커리큘럼을 완주하셨는데도 위 결과물을 손에 넣지 못하셨다면, 다음 기수에서 무료로 다시 지원해 드립니다.
조건은 하나, 완주입니다.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같이 갑니다.
1기 참가비
₩1,500,000
같은 결과물을 밖에서 하나씩 만들면 컨설팅과 대행 비용만 수백만 원이 들고, 순서를 모른 채 겪는 시행착오가 그 위에 더해집니다. 이 과정은 그 시행착오를 건너뛰는 값입니다.
신청 절차
아마존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순서를 알고 가는 것과 혼자 부딪히는 것은 다른 여정입니다.
1기 · 2026년 10월 · 정원 10명